한국일보

웨체스터/장학기금 모금 컴퓨터교실

2017-08-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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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인종정의 정책위원 김성실(Susan Kim) 씨가 가르치는 성인들을 위한 컴퓨터 교실이 3일(목)부터 화이트 플레인즈에 위치한 ‘연합 감리교회 사무실 학습센터(20 Soundview Ave. White Plains)’에서 열린다.

8월 한 달간 3일, 10일, 17일, 24일 네 번에 거쳐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45분까지 열리게 되며, 강습비 160달러 전액이 연합감리교회 선교학교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여지게 된다. 인원은 8명으로 제한되며 학생들은 자신의 랩탑(Lap Top) 노트북을 가져와야 한다.

문의: 이메일 Susan Kim, justy5@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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