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럼프,갱단‘MS-13’소탕 의지

2017-07-29 (토) 05: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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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갱단‘MS-13’소탕 의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8일 롱아일랜드 서폭카운티 커뮤니티칼리지를 방문해 뉴욕 등 미 전국에서 활동 중인 엘살바도르 갱단 'MS-13'을 소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해 1월 이후 롱아일랜드에서만 MS-13 갱단에 의해 17명이 살해됐다. 이미 MS-13과의 전쟁을 선포한 트럼프 대통령은 MS-13을 테러집단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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