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칼로찌른 남성 공개수배
2017-07-28 (금) 08:02:27
▶ 중국계 남성,플러싱 168가서 복부 찌른후 도주
퀸즈 플러싱에서 20대 여성을 칼로 찌르고 달아난 중국계 남성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 2월15일 오후 10시35분께 플러싱 168가와 크로체론 애비뉴에서 중국계 여성(29)을 칼로 찔러 달아난 지앤 리(35•사진)를 공개 수배한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앤 리는 DL 여성과 말다툼을 하던 중 몸속에 품고 있던 칼을 꺼져 여성의 복부를 두 차례 찌르고 달아났다. 이 여성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신장 6피트에 몸무게 220파운드로 범행 당시 검은색 모자와 초록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신고: 800-577-T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