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가나안교회 홀리네임병원에 기금 전달

2017-07-26 (수) 07:24:42
크게 작게
뉴저지 가나안교회 홀리네임병원에 기금 전달
뉴저지 해켄색 소재 가나안 교회(담임목사 최성남)가 23일 홀리네임병원의 후원으로 ‘헬스 페어’를 개최했다. 이날 60여명의 교인들에게 무료 혈액 검사와 체지방 검사 등이 제공됐으며, 교회 측은 홀리네임병원에서 전개하고 있는 ‘100교회 캠페인’ 기금으로 2,000달러를 전달했다.<사진제공=홀리네임병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