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성준 총영사,도서관 방문 한국관련 도서 전달

한국측 일행과 함께한 보스턴 공립도서관 관계자들
보스턴 퍼블릭 라이브러리는 미국에서 최초에 설립된 공립 도서관으로 보스턴 다운 타운 요지에 위치한 지성인들의 요람과도 같은 곳이다. 이 유서깊은 도서관에서 드디어 한국 책의 대출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보스턴 총영사관 엄성준 총영사는 지난 21일(금) 김병국 한미 예술협회장, 전승희 보스턴칼리지 한국어 강사, 유희주 시인 등과 함께 보스턴 공립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장, 도서 관리과장을 면담하고 한국관련 한국어와 영어 도서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엄 총영사는 보스턴 공립 도서관 총영사관, 한인사회가 협력해 한국 도서를 갖추기로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