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TV 드라마·영화촬영지로 각광

2017-07-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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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TV 드라마를 보다가 왠지 낯 익은 장소가 나올 때가 있다. 웨체스터 카운티는 생각보다 자주 영화나 텔레비젼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장소이다.

지난 해 개봉된 유니버설 사의 ‘The Girl On The Train’ 을 비롯해 최근 상영된 CBS의 ‘Madam Secretary’ 그리고 HBO의 ‘Divorce’. 쇼우타임의 ‘The Affair’ NBC드라마 ‘ Blind Spot’ ‘The Blacklist’ 등 수 십개의 영화에 웨체스터의 타운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이 지역의 전형적인 미국 주택이나 아름다운 허드슨 밸리 풍경 뿐 아니라 웨체스터 카운티 당국이 영화제작자들에게 촬영하기 쉽도록 협조를 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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