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요원 사칭 강도 주의
2017-07-24 (월) 07:33:44
조진우 기자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을 사칭해 접근한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0시께 브루클린 존스 애비뉴와 험볼트 스트릿에서 의문의 남성 4명이 남성 1명에게 다가가 자신들이 이민세관단속 요원이라고 말하며 은색 배지를 손에 들어보였다. 이후 남성들은 피해자를 넘어뜨린 후 지갑에서 60달러를 꺼내 훔친 뒤 세워진 승용차를 타고 달아났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20대 남성들이라며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1-800-577-8477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