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챔버 콰이어 연주회 수익금 이민자 보호교회 기부

2017-07-22 (토) 06: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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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챔버 콰이어 연주회 수익금 이민자 보호교회 기부
지난 16일 후러싱 제일교회에서 성황리에 제 2회 정기 연주회를 마친 ‘뉴욕 챔버 콰이어 칸타빌레’가 연주 당일 모금액 2,247달러를 이민자 보호 교회에 기부했다.

한국일보 후원으로 열렸던 이 공연은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에 맞서,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기로 선언한 이민자 보호 교회 후원을 위해 개최됐었다. 후원금은 후반기 장학기금으로 사용된다.

21일 후러싱 제일교회에서 뉴욕 챔버 콰이어 칸타빌레 단원인 김원재(왼쪽) 한울림교회 목사가 이민자보호교회위원장인 조원태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 챔버 콰이어 칸타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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