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세나코리도팍 연쇄 성폭행 20대 흑인남성 용의자 체포
2017-07-22 (토) 06:10:30
퀸즈 키세나코리도팍에서 연쇄 성폭행을 저지른 용의자가 20일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0대 흑인 남성인 찰스 토빈은 지난 18일과 19일 늦은 시각 혼자 산책하던 32세 여성과 17세 여성을 칼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뒤 성폭행을 저지르고 달아났다.
이 용의자는 20일 공원에 잠복해 있던 경찰에 붙잡혀 강간 및 강도, 성폭행, 불법 무기 소지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용의자는 절도와 마약소지로 12차례나 체포된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