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더울 땐 물놀이가 최고”

2017-07-22 (토) 05: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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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 땐  물놀이가 최고”
뉴욕 일원 낮 최고기온이 화씨 90도를 넘는 찜통 더위가 지난 1주일 내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폭염은 내주부터 최고 기온이 80도대로 떨어지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어린 아이의 표정이 분수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 만큼 시원하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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