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복지관 가을학기 개강

2017-07-21 (금) 09: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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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복지관(관장 김순랑)의 가을학기가 25일 개강한다.

프로그램은 영어교실(왕기초반, 기초반, 중급반), 시민권반, 봉재반, 컴퓨터 교실 등이 요일별로 개설되며 등록은 베이사이드(202-16 45th Ave.)에 있는 복지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등록비는 70달러다.

복지관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회봉사 업무 서비스도 제공한다. 문의 718-352-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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