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라 의원 한인 보좌관 모집
2017-07-19 (수) 08:07:28
조진우 기자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이 한인 보좌관을 모집하고 있다.
아벨라 의원 사무실은 18일 채용 웹사이트에 공고를 내고 퀸즈 베이사이드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아벨라 의원을 대신해 커뮤니티 활동 등을 수행할 한인 보좌관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한국어를 능통해야 하며, 대학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춰야 한다.
보좌관으로 채용되면 아벨라 의원의 ▶의정활동 업무를 돕고 ▶커뮤니티 지도자들과의 유대 증진을 도모하고 ▶각종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일을 한다. 연봉은 3만5,000달러.
아벨라 의원은 “한인 보좌관을 채용해 나와 한인 커뮤니티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고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관심있는 한인 지원자는 이력서와 커버레터를 이메일(nysenatejob11@gmail.com)로 보내면 된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