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주이씨 종친회 친목회

2017-07-18 (화) 08:55:21
크게 작게
경주이씨 종친회 친목회
미동부 경주이씨 통합종친회(회장 이영우)가 16일 플러싱의 금강산 연회장에서 하계 친목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한 30여명의 회원들은 미주 한인 후손들에게 이어질 종친의 뿌리와 한국어 교육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사진제공=미동부 경주이씨 통합종친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