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저지/한인 커뮤니티-시당국 협력방안 논의
2017-07-17 (월) 07:47:59
한영국 객원기자
▶ 프린스턴 한인회, 웨스트 윈저 타운십 시청 방문
프린스턴 한인회(KCCP: Korean Community Center of Greater Princeton 회장 써니 조)가 지난 12일 웨스트 윈저 타운십 시청을 방문, 한인 커뮤니티와 시당국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한인회에서는 써니 조 회장을 비롯해 자리를 주선한 앤 리, 커뮤니티 센터 건축 담당 심용섭, 이중희 이사가 참석했으며 시에서는 슈싱푸 (Shing-Fu Hsueh) 시장과 시 건축과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한인들은 지역 한인들이 추진하고 있는 커뮤니티 센터 건축 추진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 커뮤니티 센터는 한인뿐 아니라 타 아시안 계 주민들과의 협력도 이루어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날 모임에서 프린스턴 한인회는 시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들과 모든 프린스턴 주민들을 오는 10월7일로 예정된 프린스턴 한인회 추석 갈라에 초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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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국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