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동문회, 야유회 성황
2017-06-21 (수) 12:00:00

뉴잉글랜드 연세대동문회 야유회 모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잉글랜드 연세대학교 동문회(회장 김준구)는 지난 3일(토), 브루클라인에 있는 라스 앤더슨 파크에서 동문과 가족들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유회 모임을 가졌다.
70년대 학번부터 2010년 이후 학번 동문들까지 참석한 이날 모임에 온 참석자들은 바비큐를 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김준구 회장은 “날씨가 궂어 걱정했으나 생각보다 많이 모였다. 역시 연세대 동문들은 필요할 때 모일 줄 안다”고 말했다.
뉴잉글랜드 연세대 동문회는 올 들어 임원진을 보강하며 보다 활발한 동문회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데 후반기에는 산행을 준비 중이며 수시로 모이는 “번개” 모임을 통해 선후배간의 정을 나눌 것이라고 한다.
연세대 동문회에 관련된 문의는 NewEnglandYonsei@gmail.com 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