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백림사 정기법회
2017-06-20 (화) 12:00:00
뉴욕백림사(주지 혜성 스님)가 18일 정기법회를 열고 파더스데이를 맞아 ‘효’의 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설법한 무범 총무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존경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모에게 효도하며 후회없는 깨달음에 충반한 삶을 가꾸자”고 권선했다.
법회 후에는 한국전쟁 67주년을 맞아 혜월 김영임의 통일 법고 공연도 이어졌다. 백림사는 매월 셋째 주마다 정기법회를 열며 플러싱과 맨하탄, 뉴저지에서 무료 교통편도 제공하고 있다. 문의 845-888-2231 <사진제공=뉴욕백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