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청소년재단 연례만찬

2017-05-12 (금) 07:12:41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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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청소년재단 연례만찬
미주한인청소년재단(KAYF)이 11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테라스 온더팍’에서 제24회 연례만찬을 개최했다. 2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글로벌 투자회사 ‘코리델 그룹’의 창업자인 한인 2세 타일러 권씨가 기조연설을 맡았고 이승희양과 민경기 이사가 각각 올해의 학생상과 봉사상을 수상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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