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전통문화 우수성 알린다
2017-05-11 (목) 07:49:04
조진우 기자
▶ 아시안 헤리티지 나잇,23일 플러싱 타운홀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아시안 헤리티지 나잇’ 행사가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 플러싱 타운홀(41-17 Main St)에서 개최된다.
퀸즈한인회 등 지역 아시안 커뮤니티 단체들은 10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2017 아시안 헤리티지 나잇’ 행사에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이 퀸즈한인회에 공로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퀸즈한인회는 “각 커뮤니티의 전통 노래와 춤 등 각자의 고유문화를 알리는 행사가 준비된다”며 “다른 인종에게 아시안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퀸즈한인회를 비롯 힌두 센터, 네팔 센터, 필리피노 아메리칸 유나이티 포 프로그레스(UniPro), 뉴욕 차이니스 코러스 등 10개 단체가 참여한다. 이날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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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