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카운티’포스터 사생대회서 한인 안젤라 이양 1등 수상
2017-05-04 (목) 08:55:35
뉴저지 버겐카운티 존 호건 클럭이 버겐카운티내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주최한 ‘나의 카운티’ 포스터 사생 대회에서 한인 안젤라 이양이 1등을 차지했다.
600여명 이상이 지원한 이번 대회에서는 한인 학생 5명이 입상의 영광을 안았다. 호건 클럭(뒷줄 가운데)은 해켄색법원에서 1일 열린 법의 날 행사에서 20명의 입상자에게 트로피와 상장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버겐카운티 클럭 오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