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상록회 효행상 수상자 발표
2017-05-04 (목) 08:45:50
금홍기 기자
뉴저지한인상록회가 ‘제16회 효행상 수상자’ 14명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겸한 문화축제를 연다.
상록회가 2일 발표한 올해 수상자 명단은 ▲장수상: 이병준(96세) ▲효자상: 김규찬, 김종훈 ▲효녀상: 이광지 ▲장한 어머니상: 김선실 ▲착한 며느리상: 이영은 ▲착한 남편상: 김지홍 ▲장한 남편상: 체스킨 박 ▲사회봉사상: 엘리샤 박, 양유환, 장상조, 이회일, 류창걸 ▲릿지필드 시장 추천 사회봉사상: 말린 커라이드 뉴저지 36지역구 주하원의원 등이다.
효행상 시상식은 6일 오전 10시 잉글우드병원(350 뉴저지한인상록회 효행상 수상자 발표 St.)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국악과 한국무용,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축제도 함께 열린다.
권영진 상록회장은 “한국의 아름다운 고유전통 사상인 효 정신이 차세대 한인 후손들에게 계승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매년 행사를 열고 있는 만큼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문의 201-94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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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