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주차요금 비난 쇄도 …낫소 콜리세움 주차장 요금인하
2017-05-03 (수) 07:46:23
이지훈 인턴기자
지난 4월 재개관 후 기념 콘서트로 빌리 조엘의 공연을 열었던 낫소 콜리세움이 비싼 주차장 요금에 대한 관람객들의 거센 비난이 쏟아지자 주차 요금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콜리세움측은 무제한 선불 주차티켓 요금의 가격을 현행 40달러에서 20달러로 인하하기로 했다. 적용시점은 4일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공연부터다. 단, 행사 당일 주차장에서 티켓을 구입할 시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4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주차 요금 관련 정보는 nycblive.com/parking에서 할 수 있다.
<이지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