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한인합창단 ‘후원자들의 만남’

2017-05-02 (화) 07: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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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시즌 정기 연주회도 …내달 6일 히치코크 장로교회

웨체스터 한인합창단 ‘후원자들의 만남’

웨체스터 한인합창단 회원들과 후원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창단 7주년을 맞는 ‘웨체스터 한인 합창단(지휘 국영순)’은 지난 28일 회원들과 후원자들의 만남자리를 마련했다.

동 합창단을 창단한 지휘자 소프라노 국영순씨는 “복음 성가나 다른 스타일의 곡을 연주해보는 것이 어떠냐는 의견을 듣곤 하지만, 클래식한 찬양곡 연주만을 고집하고 있는 이유는 이런 곡들이 시대와 나라를 막론하고 한 결같이 마음에 감동을 주는 곡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웨체스터 한인 합창단’의 2017년도 봄 시즌 정기 연주회는 6월 6일, 스카스데일에 위치한 ‘히치코크 장로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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