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서 여성종업원 성폭행 미수범 공개수배

2017-05-02 (화) 07:50:51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플러싱서 여성종업원 성폭행 미수범 공개수배
퀸즈 플러싱에서 성폭행 미수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사진)를 공개수배 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7시30분께 플러싱 메인스트릿과 40로드에 위치한 마사지 업소에 신원 미상의 히스패닉계 남성이 탈의한 채 침입 한 뒤 48세 여성 종업원을 상대로 강간을 시도했다.

용의자는 피해 여성이 강렬하게 저항하자 업소를 빠져 나와 도주했다. 피해 여성은 다리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업소에 설치된 감시카메라(CCTV)에 따르면 용의자는 20~25세로 추정되는 히스패닉계로 머리카락은 검은색이다. 신고: 800-577-TIPS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