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타운 9.11 추모 식수

2017-05-02 (화) 07:23:0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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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타운 9.11 추모 식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는 1일 9•11 기념탑 앞에 식수 행사를 갖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1492그린클럽 백영현(오른쪽) 회장이 기증한 한국산 토종 수수꽃다리의 개량종인 '미스김 라일락'을 심었다.

9.11 테러 희생자를 추모한다는 뜻에서 9년생 한 그루와 1년생 미만의 11그루를 식수했다. 이종철(왼쪽에서 두 번째) 부시장이 제임스 로툰도(왼쪽 네 번째부터) 시장과 크리스 정 시의장 등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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