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이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본격적인 계절이 시작됐다. 언제나 대자연처럼 곁에서 지켜주는 가족과 스승, 이웃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4월의 마지막 주말, 뉴요커들이 센트럴 팍에서 마천루를 배경으로 숲과 잔디의 싱그러움을 만끽하고 있다.
■1일 근로자의 날
■3일 석가탄신일, 한미장학재단동북부지부 장학기금모금 마련 골프 대회(Split Rock GC) ■5일 어린이날, 입하
■7일 2017 International Virtuoso Competition (NV Hall), 제35회 탈북난민구출 음악회(주님의 교회, JHS 189강당)
■8일 어버이날
■13일 뉴욕한국일보 창간 50주년 기념 제41회 어린이 미술대회(플러싱 키세나 공원, 우천시 5월20일)
■14일 마더스 데이
■15일 스승의 날
■21일 소만
■24일 2017 미주한인체전출전 뉴욕대표 골프 선발대회(미들아일랜드 CC)
■29일 메모리얼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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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