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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연례만찬
2017-04-29 (토) 06:45:00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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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내)는 28일 맨하탄에 있는 ‘씨프리아니 42 스트릿’ 연회장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8회 연례만찬을 개최했다. 이날 마가렛 이 영우 어소시
에이트 파트너와 미숙 둘리틀씨에게 기업상과 봉사상이 수여됐으며 ‘뉴욕여성재단’의 안나 올리비라가 기조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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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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