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가정상담소 ‘여성인권 강조의 날’ 집회 참석
2017-04-28 (금) 08:38:50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여성인권을 강조하기 위한 연례 ‘데님 데이'(Denim Day)를 맞아 26일 뉴욕일대를 비롯한 전 세계 곳곳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내) 관계자들과 봉사자 그룹 '하모니'는 맨하탄 폴리 스퀘어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 참여해 성폭력 인식 높이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