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범조 회장 ‘낫소카운티 커뮤니티 봉사상’
2017-04-28 (금) 08:36:36
조진우 기자
럭키 서플라이 신범조(사진) 회장이 낫소카운티가 선정한 올해의 커뮤니티 봉사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신 회장은 지난 10년 동안 롱아일랜드학부모협회와 뉴욕한인회, 리즈마 파운데이션 등에서 활동하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지역의 각종 문화 행사 등에 적극 참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5월12일 낫소카운티 청사에서 개최되는 ‘아시안 아메리칸 헤리티지’ 행사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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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