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마틴스 전 뉴욕주상원의원,낫소카운티장 선거 출사표
2017-04-28 (금) 07:53:25
조진우 기자
잭 마틴스(49•공화) 전 뉴욕주상원의원이 26일 낫소카운티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마틴스 전 의원은 미네올라 시장과 주상원의원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선거에서는 톰 수오지 의원과 맞붙었지만 4% 포인트 차로 패배했다.
올해 낫소카운티장 선거에는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당적을 바꾼 조지 마라고스 낫소카운티 감사원장과 척 라빈 뉴욕주하원의원, 로렌 쿠란 낫소카운티 의원 등 민주당 후보 3명이 출사표를 던졌으며, 공화당에서는 마틴 전 의원이 유일하다.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공화당 소속의 에드워드 맹가노 현 카운티장은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고 있지만 3선 도전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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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