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지역 단신

2017-04-27 (목) 08: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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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비치타운, 플라스틱 백 5센트 판매
롱비치 타운이 플라스틱 백을 5센트에 팔기 시작했다. 지구의 날(22일)을 시작으로 롱비치타운은 샤핑시 플라스틱 백을 구입할 경우 5센트씩 부과하고 있다. 서폭카운티는 2018년1월부터 같은 규칙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롱비치타운은 지구의 날 500개의 재활용 백을 제작해 배포했으며 또 시니어와 저임금 가족들을 위한 재활용 백을 나눠주고 있다.

■낫소카운티 소방관 모집
낫소카운티가 소방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스트 락카웨이, 프리포트, 가든 시티 팍, 롱비치, 노스 벨모어, 노스 메릭, 오션사이드, 사우스 파밍데일, 사요셋, 우드미어의 소방서는 29일과 30일 오픈 하우스를 갖고 관심 있는 주민들의 신청을 받게 된다. 이에 앞서 낫소카운티 소방관 박물관과 교육센터는 27일 오전 11시에 리크루팅 캠페인을 갖는다.

■청소년 잡 페어
루즈벨트 필드 몰에서 5월6일 청소년들을 위한 잡 페어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 열린다. 실라 바이노(민주, 웨스트버리) 낫소카운티 의원과 루즈벨트 필드 몰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브룩 브라더스, 코치, J 크루, 패네라, 로드 & 테일러, 마이크로 소프트, 치즈케익 팩토리 등 25개 이상의 소매 업소들이 참가 직원을 모집한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일자리를 찾는 청소년들은 이력서를 지참하면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인별 상담 및 스크린 순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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