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네일가게 차량돌진 종업원 1명 부상

2017-04-26 (수) 07:26:33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낫소카운티에 위치한 한인 네일업소에 차량이 돌진해 종업원 1명이 부상하고 업소시설이 파손됐다. 경찰에 따르면 25일 오전 11시40분께 시클립프의 글렌코브 애비뉴에 위치한 스트라이프 몰 내 한인 네일업소 ‘오하라 네일&스파’에 BMW 승용차가 돌진, 앞문 유리창을 박살낸 후 멈춰 섰다.

이날 사고로 가게 안에 있던 종업원 1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