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어린이재단 ‘회원의 날’행사
2017-04-26 (수) 12:00:00
글로벌어린이재단(GCF) 뉴욕지부(회장 김에스더)가 21일 플러싱의 리셉션 하우스에서 ‘회원의 날’ 행사를 열고 새로운 후원자들을 환영했다.
베스 이스라엘 병원 의료 과장으로 근무하다 영혼을 치유하는 의사가 되고자 선교사로 전환한 제이슨 박 박사가 이날 기조연설자로 초청돼 7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안겨줬다.
전 세계 20개 지부에서 5,000여명의 회원들을 둔 재단은 1998년 출범 후 전 세계 50여만명의 결식 아동을 도와왔다. <사진제공=글로벌어린이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