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터키 한미재단,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음악회
2017-04-25 (화) 07:09:57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의 북한•연변 어린이를 위한 제15회 사랑의 자선음악회가 23일 한국일보의 특별후원으로 뉴저지 한소망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특별 초청된 6.25참전용사들을 비롯 300명이 관람한 가운데 아름다운 클래식의 향연을 선사했다. 재단 측은 음악회 수익금을 포함한 모금액 1만3,000여달러로 쌀과 밀가루, 옥수수, 의료품 등을 구입해 6월초 북한•연변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