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퍼트 전 주한 미대사,보잉사 부사장 부임

2017-04-25 (화) 07: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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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전 주한 미대사,보잉사 부사장 부임
마크 리퍼트(44•사진) 전 주한 미국 대사가 보잉사에 새 둥지를 튼 것으로 알려졌다.

미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 면 보잉사는 최근 리퍼트 전 대사를 외국 정부 업무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구체적인 영입 시점과 조건 등을 확인되지 않았다. 리퍼트 전 대사는 버락 오바마 행정 부에서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 국방장관 비서실장,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안보담당 차관보 등을 거쳐 만 41세였던 2014년 10월 역대 최연소 주 한 미국대사로 부임했다.

그는 올 해 1월 정 권 교 체 로 물러나 기 전까지 주한 미국 대사로 재 임하면서 북핵 도발 을 비롯한 주요 고비 때마다 적극적으로 나서 한 미동맹 강화에 힘썼으며, 한국에서 낳 은 두 아이에게 세준, 세희라는 한국 식 중간 이름을 지어줘 화제를 낳기도 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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