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자전거 선데이’온가족이 함께 즐기세요

2017-04-25 (화) 06: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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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7일부터 2개월 동안 브롱스리버 파크웨이서

매년 5월 첫째 일요일부터 2개월 동안 진행되는 브롱스 리버 파크웨이 ‘자전거 선데이(Bicycle Sunday)’가 오는 5월 7일부터 시작된다.

1975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자전거 선데이’는 5월, 6월과 9월에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브롱스 리버 파크웨이 중 13.5 마일 구간에 차량을 금지하고 온 가족이 자전거를 타거나 걸을 수 있는 행사이다. 이 행사 중에는 브롱스 리버 파크웨이 출구 22번(웨체스터 카운티 센터)에서부터 용커스의 스카스데일 애비뉴 출구 4번까지 차단이 된다.

유의할 사항은 유모차나 인라인 스케이트, 스쿠터 등은 가능하며 모토를 이용한 차량, 스케이트 보드, 개 등 애완동물은 금지한다., 14세 이하 모든 어린이들은 헬멧을 착용해야 한다.

자전거 선데이 날짜는 5월 7일, 14일, 21일. 6월 4일, 11일, 18일, 25일. 9월 10일, 17일, 24일이다. 참가는 무료이며 자전거 구간 중에는 입구가 여러 곳에 있으며, 주차가 필요한 경우 화이트 플레인즈에 위치하고 있는 카운티 센터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주차비는 7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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