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천문화센터 천취자 관장, 찰스왕센터 공로상 수상

2017-04-25 (화) 06: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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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화센터 천취자 관장, 찰스왕센터 공로상 수상
천문화센터 천취자(사진) 관장이 스토니브룩뉴욕주립대 찰스왕센터가 내달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수여하는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찰스왕센터는 매년 5월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각계각층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한 아시안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천 관장이 교육 공로상을 받게 됐다.

천 관장은 시인, 교사, 한국학교 교장으로 2세 교육에 헌신해왔으며 퀸즈 플러싱에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미술과 음악, 문학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시키는 천문화센터와 한인 전문 미술인들의 전시공간인 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시 ‘맷돌’로 시문학을 통해 한국문단에 등단했고 시집으로 ‘낮에도 꿈이 있다’가 있다.
현재 미동부한국문인협회, 한미현대예술협회, 미국시인협회와 국제펜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상식은 내달 13일 정오~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제9회 아태 문화유산의 달 축하행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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