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사회인 야구리그 개막
2017-04-24 (월) 07:04:25
뉴저지 한인 야구 동호팀들의 대제전인 ‘2017 뉴저지 한인사회인 야구리그(NJKBL)’가 22일 개막해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NJKBL이 주최하고 한국일보의 특별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리그에는 어태커스, 브루워스, 다이아몬즈, 라이언스, 포세이돈, 수퍼베어즈, 타이거스 등 7개 팀이 참가 10월7일까지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게 된다. 이날 개막전을 치른 각 팀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NJK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