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압 주장 사실 무근” 로툰도 팰팍시장 반박
2017-04-22 (토) 07:11:54
금홍기 기자
벤자민 라모스 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서장이 업무 수행 중 부당한 외압을 받았다고 소송<본보 4월20일자 A4면>을 제기한 가운데 제임스 로툰도 팰팍 시장은 이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레코드지에 따르면 로툰도 시장은 20일 “자신의 아들이 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경찰서와 관련된 사항은 관여하지 않고 있다”면서 라모스 전 서장의 주장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강조했다.
라모스 전 서장은 로툰도 시장과 데이빗 로렌조 행정관, 신디 피레라 시의원 등이 매일 같이 경찰서 업무에 대해 불법적으로 외압을 행사했다고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하지만 로렌조 행정관과 피레라 시의원은 현재까지 이와 관련한 입장을 전혀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