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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 세탁업소 지원 법안 등 협조 요청
2017-04-21 (금) 08: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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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김민선(오른쪽) 회장은 19일 롱아일랜드지역을 대표하는 일레인 필립스 뉴욕주상원의원(6선거구·공화당)을 만나 면담했다. 김민선 회장은 최근 주의회에 상정된 네일 및 세탁업소 지원 법안과 동해표기 법안의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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