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9경찰서 월례주민회의

2017-04-21 (금) 07:58:45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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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경찰서 월례주민회의
퀸즈 플러싱을 관할하는 109경찰서는 19일 월례주민회의를 열고 참석한 주민들과 지역 치안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 주디스 해리슨 서장은 체크 워싱, 차량 귀중품 도난 등 각종 범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리슨 서장이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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