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 부활절 에그헌팅 하는 코네티컷한인교회 학생들

2017-04-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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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티컷/ 부활절 에그헌팅 하는 코네티컷한인교회 학생들
커네티컷주에 봄기운이 완연해지고 있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과 겨우내 숨을 죽였던 새 생명들이 파릇파릇 고개를 드는 따사로운 봄은 잘 어울린다.

올해 부활절(Easter Sunday)을 맞이했던 지난 16일. 봄꽃의 찬란한 향연처럼 알록달록 형형색색의 달걀을 찾아 야외에서 에그헌팅을 하며 부활의 의미를 되새긴 코네티컷 한인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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