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든 존슨 뉴저지주하원의원 ‘한인 후원의 밤’

2017-04-20 (목) 07:13:38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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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팰팍 시루 연회장

고든 존슨 뉴저지주하원의원 ‘한인 후원의 밤’
올해 9선에 도전하는 고든 존슨 뉴저지주하원을 위한 한인 후원의 밤 행사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시루 연회장에서 20일 오후 7시 열린다.

존슨 의원은 ‘일본군 강제 위안부 결의안’과 ‘베트남전 참전 국군(한국군)용사 공로 결의안’ 등을 발의한 친한파 정치인이다.

존슨 의원이 지역구로 둔 37선거구에는 버겐카운티 알파인과 보고타, 크레스킬, 잉글우드. 잉글우드클립스, 포트리, 해켄색, 레오니아, 노스베일, 펠리세이즈팍, 롹레이, 티넥, 테너플라이 등 한인 밀집지역이 집중돼 있다.

이번 행사의 준비위원으로는 릿지필드 데니스 심 시의원과 팰리세이즈팍 이종철 시의원, 크리스 정 시의원, 잉글우드클립스 글로리아 오, 엘렌 박 시의원, 포트리 피터 서 시의원, 클로스터 재니 정 시의원, 테너플라이 대니얼 박 시의원 등 한인 시의원들이 대거 참여했다. 문의 201-906-372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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