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위기관련 플러싱 한인 반응 보도
2017-04-19 (수) 06:41:24
조진우 기자
있는 가운데 뉴욕 데일리뉴스가 퀸즈 플러싱 한인들의 반응을 집중 조명했다.
데일리뉴스는 17일 온라인판에 ‘북·미 갈등 고조를 바라보는 뉴욕 한인들’이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면서 뉴욕일원 한인 최대 거주지인 플러싱을 찾아 한인들의 다양한 표정을 담았다.
레지나 배씨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아마 트럼프가 북한을 제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만 폭탄은 원하지 않는다. 한국에 거주하는 가족 뿐 아니라 전 세계에 나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제일약국을 운영 중인 완 고(75)씨는 “트럼프는 강하기 때문에 북한의 핵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답했으며, 준씨는 “한국에 가족이 있지만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한반도 긴장은 한국전쟁 이후 수십년 동안 반복해 오고 있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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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