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저지/스토니 브룩 브릿지 새단장 한다
2017-04-17 (월) 07:03:22
서영민 지국장
▶ 재건축 조례안 시의회 통과
▶ 노후한데다 통행량 증가 필요성 대두
한인과 프린스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알렉산더 스트리트 선상 스토니 브룩 브릿지를 재건축하는 조례안이 지난 11일 시의회를 통과했다.
이 다리은 인근에서도 교통량이 많기로 유명한데 프린스턴 대학, 프린스턴 기차역과 인근 주택가를 이어주고 있다. 프린스턴 주민뿐 아니라 지역 전 주민들이 사랑하는 델라웨어 래리탄 케널 스테이트 파크를 지나는 다리로 아름다운 석조 조형물이다.
하지만 거의 1백년 전에 지어져 수명이 다한 데다가 자동차 운행량이 최근 현저히 증가하며 구조적 결함이 늘 지적되어 왔었다. 총 42만 달러가 소요되는 이 공사는 체리 웨버 어소시에이트 사가 맡아 야드빌-그로브빌 로드를 가로질러 해밀턴 타운으로 연결되는 다리를 철거 및 신축 하게 된다.
이번 보수 및 재건축 조래 안에는 다른 세공사도 포함하고 있다.
첫째는 로빈스빌에 위치한 아쑨핑크 크리크를 가로지르는 윈저 로드 선상의 다리를 30만 달러를 들여 보스웰 엔지니어링 사에서 철거 및 신축을 하는 것이다. 둘째는 프린스턴과 해밀턴, 체스터필드를 연결하는 아이언 브릿지 로드 선상의 다리 두개를 51만 달러를 들여 듀베리 엔지니어링 사가 철거 및 신축을 한다. 셋째는 프린스턴과 유윙을 연결하는 로워 페리 로드 선상의 다리를 21만 달러를 들여 S&R 엔지니어링 사가 철거 및 신축을 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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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민 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