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가정상담소에 후원금 전달
2017-04-14 (금) 10:22:30
뉴욕한인회가 12일 뉴욕가정상담소에 후원금 3,000달러를 전달했다. 상담소는 한인회가 전달한 후원금과 이달 28일 열리는 연례 기금모금 만찬에서 모은 후원금 등을 가정폭력 및 저소득 가정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민선(왼쪽) 뉴욕한인회장이 김봄시내(가운데) 뉴욕가정상담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은 문용철 롱아일랜드한인회장. <사진제공=뉴욕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