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낫소카운티 부동산세 전국 5위

2017-04-13 (목) 08: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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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소카운티 부동산세가 전국에서 5위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톰 데이터 솔루션사가 최근 발표한 카운티별 부동산세 순위에 따르면 낫소카운티 2016년 평균 부동산세는 1만1232달러로 조사됐다.

제일 높은 카운티는 뉴욕의 웨체스터로 평균 1만6493달러, 2위는 뉴욕의 락클랜드 카운티로 1만2309달러, 3위는 뉴저지의 에세스카운트로 1만1597달러, 4위는 뉴저지 버겐카운티의 1만1323달러로 나타났다. 서폭카운티는 13위로 평균 9,333달러로 집계됐다.

미 평균 부동산세는 3296달러다. 부동산세가 높은 카운티는 뉴욕, 뉴저지가 대부분이었으며 캘리포니아 주의 마린 카운티와 커네티컷의 페어필드 카운티는 각각 7,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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