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낫소 콜리시움 재개관
2017-04-13 (목) 08:11:36
낫소 콜리세움이 지난주 재개관하며 기념 콘서트로 빌리 조엘의 공연을 성공리에 가졌다, 운동경기 때는 1만4500석, 콘서트용으로는 1만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콜리세움은 낫소카운티의 경제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NYCB 라이브 낫소 베테랑 메모리얼 콜리세움으로 명칭이 붙은 이 건물은 외각은 물론 내부도 전면 개조됐다. 한편 낫소콜리세움 주차비가 40달러로 타 콘서트나 운동경기장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불만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