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음대 예비학교 한인학부모협 16일 자선음악회 개최

2017-04-13 (목) 08:06:58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맨하탄 음악대학 예비학교 한인학부모협회 ‘한소리’(Hansoree)는 오는 16일 오후 5시30분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 소재 NV팩토리 콘서트홀에서 자선음악회를 연다.

콘서트에는 맨하탄 음대 예비학교에서 피아노와 바이올린, 첼로, 바순, 클라리넷 등을 비롯 성악을 수학하고 있는 한인 음악 영재 10여명이 출연해 클래식 연주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소리 제이미 김 회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전 세계 클래식계를 짊어지고 갈 한인 음악 영재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여 질 계획이다”라며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콘서트 문의 917-887-5158 이메일 hansoreekpamsm@gmail.com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