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한인여성 실종 10일 플러싱 아파트서
2017-04-12 (수) 06:39:42
박동정 인턴기자
퀸즈에서 80대 한인여성이 실종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퀸즈 플러싱 168가 인근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영 정(80)씨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이후 모습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다. 정씨의 신장은 4피트9인치, 몸무게는 105파운드 가량이다.
실종 당시 정씨는 검정 옷을 입고 있었으며, 빨간색 샤핑카트를 밀고 있었다. 제보전화:1-800-577-TIPS (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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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