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렌스 박·존 최 CB 7에 재임·린다 이 CB 11에 첫 임명
테렌스 박 플러싱정치위원회장과 존 최 플러싱상공회의소 사무총장, 린다 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사무총장 등 한인 3명이 퀸즈 커뮤니티보드(CD) 위원으로 임명됐다.
박 회장과 최 사무총장은 커뮤니티 보드 7 위원이며, 이 사무총장은 커뮤니티 보드 11 위원이다.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은 11일 2017년 4월1일부터 2년간 임기를 새롭게 시작하는 CB위원 354명 명단을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
박 회장과 이 사무총장은 재임이며, 최 사무총장은 처음으로 임명됐다.
자원봉사직인 커뮤니티보드 위원은 월 1회 미팅을 열어 자신이 속한 보드를 대변, 거리 위생과 보수, 토지 용도 및 계획, 조닝 규정 등 자신이 속한 지역구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이슈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맡는다.
퀸즈에는 총 14개의 커뮤니티보드가 있으며 각 보드별로 50여명의 보드 위원들이 있다. 뉴욕시 전체 커뮤니티보드는 총 59개가 있다. 퀸즈에는 커뮤니티 보드 7의 케빈 강, 에스더 이, 커뮤니티 보드 2의 강은주 한인자유민주수호회장 등 1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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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